본문바로가기


대구광역시의회 인터넷방송

상단 사용자메뉴

글로벌링크

  • HOME
  • 대구광역시의회

글자크기조절, 인쇄

  • 글자
  • 확대
  • 축소
  • 기본
  • 프린트

메인메뉴


2018 생방송일정보기

이전달 2월 다음달

의사일정
SUN MON TUE WED THU FRI SAT
        1 2 3
4 5 6 7 8 9 10
11 12 13 14 15 16 17
18 19 20 21 22 23 24
25 26 27 28      
전체일정보기
지난방송을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.

홍보영상

글보기
제목 대구광역시의회, 신년 첫 행보로 시민단체와 소통의 시간 가져 외 1건
작성자 대구광역시의회사무처 작성일 2016-02-03 재생시간 03:05

대구광역시의회, 신년 첫 행보로 시민단체와 소통의 시간 가져 외 1건

대구광역시의회는 1월 6일 신년 첫 행보로 시민단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. 이날 간담회에서 대구광역시의회는 ‘지방자치법 전면 개정’을 위한 노력과 활동사항에 대해 소개하고, 지방자치법 개정과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해 대구광역시의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또 2015년부터 대구광역시의회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‘매력있는 도시 대구 바로알기 운동’이 올 한해에도 시민들의 공감을 얻고 범시민 운동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. 한편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시민단체들도 각종 정책 입안 시, 시민들의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창구 마련을 건의하며, 의정현안 전반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 이에 대해 대구광역시의회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앞으로도 시민단체와 협력해 지역현안을 논의하는 등 시의회로서의 역할과 사명을 다하기로 했습니다.

대구광역시의회는 2016년을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의 실질적인 원년으로 삼고 1월 11일 관련단체와 간담회를 열었습니다. 지방분권개헌청원 대구경북본부와 지방분권 운동본부 등 분권관련단체 관계자들이 초청된 이 자리에선 지방분권에 대한 필요성을 강조하고 그동안에 진행됐던 지방분권 추진상황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 협조를 요청했습니다.

# 인터뷰 / 대구광역시의회 이동희 의장(39초)

지방의 재정과 인력, 그리고 지방의 권한이 이양되어야 합니다. 중앙집권적 사고로서는 지역의 발전이 요원하다 이렇게 보고요. 지방자치법이 반드시 개정이 되어서 지방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빨리 도래하기를 바랍니다. 올해 계획은 우리 시민 단체와 함께 지방자치법 개정과 지방분권이 반드시 실행될 수 있도록 저희 시의회, 또 전국 의장들이 함께 힘을 합해서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생각입니다.

한편 시민단체는 지방분권 개헌 청원 운동과 시민공감대 확산을 위한 분권교육, 토론회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피력하고 , 20대 총선에 참여하는 각 당과 후보자의 공약에 지방분권이 반드시 포함 되도록 하는 등 대구광역시의회와 함께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.

홍보영상 목록
번호 제목 재생시간 날짜
62 대구광역시의회, 신년 첫 행보로 시민단체와 소통의 시간 가져 외 1건 03:05 2016-02-03
61 급식봉사활동,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펼쳐 03:22 2016-01-05
60 2015년도 대구광역시의회 주요성과 대구바로알기운동과 자치행정법 개정 06:15 2016-01-05
59 대구.경북 한뿌리 상생협력 강화 외 2건 03:15 2015-11-10
58 대구광역시의회 연찬회 개최 05:19 2015-10-23